스마트폰을 잘 쓰는 법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듭니다.

다비는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중장년층이 원하는 일을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고 싶어.”

“미국이랑 한국의 시차를 알고 싶어.”

“이 앱에서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겠어.”

다비에게 말하면,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을 살펴보고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하나씩 알려줍니다


우리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하게 됩니다.

“이거 어떻게 하는 거야?”

가족에게 물어보고,

친구에게 물어보고,

결국 옆에 있는 사람이 대신 눌러주기도 합니다.

문제는 다음에도 똑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대신 해주는 것만으로는 혼자 할 수 있게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비는 다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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